육아 이야기
'내 이 눔의 자식을 오늘은 정말... 그냥 오늘 너 죽고 나 죽자.'
"너는 왜 학교랑 집에서 하는 짓이 그렇게 다르냐?"
"집에서 하듯이 학교에서도 한 번 그래 보지, 왜 집에서만 지랄이냐?"
"한 번만 더 학교에서 tantrum 부리면 엄마가 어떻게 한다고 했지?"
개성 강한 두 딸들과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사이판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 마라톤 하는 아줌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