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내 마음이 조용해지는 순간
누구보다
조용했지만
누구보다
애썼다.
소리 내
울지 않았지만
그만두고 싶지
않았다.
나는
내 속도로
내 자리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내고 있었다.
티 내지 않아도
충분히
단단했던 나를
나는 안다.
《괜찮은 척, 오늘도 해냈다》 시즌1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살아낸 시간들을
함께 걸어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여정을 통해 나도,
그리고 당신도
충분히 잘 살아내고 있다는 걸
다시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시즌2에서는
멈추고 싶었던 날들 속에서도,
다시 마음을 열고,
다정함을 배우며,
나답게 살아내는 용기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5장. 그래도, 다시 마음을 연다
6장. 다정한 것은 살아있다는 뜻이니까
7장. 나로 살아내는 용기
8장.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나아간다
조용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삶,
그리고 끝내 나답게 살아내려는 발걸음.
시즌2에서 다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