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부모의 철학
우리 모두는 지하철 2호선처럼 무한히 도는 열차에 타고 내리는 손님처럼 언젠가 타서 언젠가는 내리지만 내리는 역에 도착하기 한 정거장쯤 전 또는 문이 열리기 직전에서야 이제 내리는구나 알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꾸준히 독서를 하며, 진솔한 생각을 담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새싹 작가에게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