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은 서로 통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이해가 깊어지면, 그 자리에 포기가 자라난다. 사우디를, 직원들을 이해하려고 한다. 자꾸 포기하고 싶어 진다.
봄 볕 따뜻한 날 맡았던 김치 냄새 때문에 아직 문학 주변을 기웃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