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소품
CAFE BIYORI는 대전의 구도심 중 하나인 중구청 앞에 있는 카페입니다. 음료와 함께 여러 종류의 빈티지 소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나가다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저 게임기로 지인과 게임을 했습니다.
우유컵 두 개를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수동 타자기로 글을 쓰면 어떨까' 하는 로망이 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둬도 예쁘지 않을까 싶네요.
창고에는 카페에 있는 양의 몇 배가 더 있다고 하셨습니다.
스누피 토이 세트를 구매해서 선물한 적이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독립 서점이 모여 있습니다. 물론, 성심담도 있구요.
CAFE BIYORI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토토로 인형을 두 개 사서 하나는 뒷좌석(유리 있는 곳)에 뒀고, 나머지 하나는 책상에 뒀습니다.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핸드폰 고리입니다.
TEL
042-255-3812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