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사유의 공간

빈티지 스토어

by 안다훈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이런저런 숍에 가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서울에 있는 곳만 가다가 대구, 부산, 강릉 등 다른 지역으로 다니기 시작했죠. 학생일 땐 문구점에 가는 걸 좋아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선 소품 숍에 눈을 떴네요.


'소품과 문구'는 직접 다녀온(매장이 없으면 구매만 한) 소품 숍과 문구점을 소개하는 브런치북입니다. 또 가고 싶은 공간인 '사유의공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오브제입니다.













다시 또 간다면 구입하고 싶은 물건입니다.









손 모양의 북앤드도 정말 탐나네요.









정말 소중한 감성입니다.





















한 장에 1,200원, 5장 사면 5,000원입니다.












여기부터는 '사유의공간'에서 구매한 목록입니다.





포장을 풀기 아깝습니다.
여기엔 목걸이를 보관합니다.





한쪽에 나란히 세워 뒀습니다.





프랑스 신문입니다. 판매하시는 물건인데, 덤으로 주셔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엽서를 모읍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고, 때로는 엽서에 글을 써서 건넵니다.





정말 특별한 감성이 담긴 소중한 엽서들. 무려 3개씩이나 덤으로 더 주셨습니다. 가격도 조금 깎아 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유의공간'에는 꼭 들러야 합니다.






영업시간:

수요일~일요일 12:00~17:00

*월요일, 화요일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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