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페이퍼보이스튜디오

트래블러스노트 & 미도리 & 엽서

by 안다훈



'페이퍼보이스튜디오' 때문에 대구까지 갔습니다. 간 김에 전시회 3개를 구경하고 김광석다시그리기길, 피플스커피, 수성못, 서문카스테라 등에 들렀습니다. 마무리는 생활맥주에서 혼술을 했구요. 겸사겸사 잘 다녀온 듯합니다.





다른 곳에 들르긴 했어도 결국 페이퍼스튜디오 때문에 대구까지 왔습니다.





아직 오픈하기 전이었습니다.













정돈된 듯 정돈되지 않은 느낌도 나름 괜찮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디자인입니다.

















보기 좋은 게 전부여도, 쓸데없다 하더라도 사고 싶은 욕구를 이끌어 내는 디자인입니다. 엽서로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뭄이 남습니다.









트래블러스노트와 미도리 제품은 거의 다 여러 번 봤기에 익숙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엽서로 나왔으면 바로 구매했을 디자인입니다.









스티커로 만들어 주셨으면 두세 장씩 샀을 텐데요.



가까운 곳에 있으면 자주 들르고 싶습니다. 공간이 매력적이기에 더 아쉽네요.












페이퍼보이스튜디오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트래블러스노트 리필지입니다.





엽서입니다.





덤으로 받은 스티커와 명함입니다.






영업시간:

수요일~토요일 13:00~20:00

일요일 13:00~18:00

월요일, 화요일 휴무


디자인프레스 소개 글

https://blog.naver.com/designpress2016/222980402469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paperboy_studio


홈페이지

https://www.paperboystudio.kr









인스타그램: anda.hun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