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와 관련한 제품과 서비스
* 오프라인 매장은 '글월 연희'와 '글월 Letter Room 성수점' 총 두 곳입니다.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글월 연희'에서 찍은 것입니다.
글월은 사 년 전에 방문했습니다. 편지와 관련한 제품과 서비스를 다루는 곳이기에 꼭 가 보고 싶었습니다. 서울에 계시거나 혹여 갈 일이 있으시다면, 들러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설명
"사랑 앞에서 날카로워진다. 그 앞에서 예민해지는 건 순수한 본심이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예민해지는 우리를 담았다."
구성
편지지 네 장, 봉투 두 장, 실링 왁스 스티커 두 개.
(왼쪽 위에 있는 물건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FLOWer', 이만 칠천 원.
- 용도: 꽃과 잎을 말리는 책자로 씁니다.
- 장: 이백육십 장.
'페이퍼 나이프', 이만 원.
- 용도: 잘 접착된 봉투를 깔끔하게 뜯을 때 씁니다.
Paper Weight
- 돌고래/향유 고래 삼만 구천 원
- 코뿔소 십일만 이천 원
- 설명: 무쇠로 제작된 문진입니다.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에도 묵직한 무게를 갖습니다. 화이트 러스트White Rust라고 불리는 특유의 마감으로 처리돼 있습니다.
- 사용: 흩날리는 종이 위에 올려두기 좋습니다.
-무게 : 264g(돌고래/향유 고래), 244g(코뿔소)
페이퍼 나이프와 문진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건 몰라도 문진은 꼭 사서 책상에 두고 싶습니다.
글월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3:00~18:00
* 방문 전 SNS @geulwoll.kr 공지 확인 필수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2:00~19:00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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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