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On Your Mind

엽서 & 포스터 & 공책 & 스티커

by 안다훈



한창 소품과 문구류에 빠져서 검색하던 시기에 'On Your Mind'를 알게 됐습니다. 엽서와 포스터와 공책과 스티커까지 여러 가지 퀄리티 있는 제품들을 다룹니다. 서울에 며칠 머무르면 꼭 가고 싶은 곳,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인 온유어마인드를 소개합니다.










벌써 4년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휴무일도 오픈 시간도 지금이랑은 다릅니다.






무료 배포 중이었던 포스터입니다.






마그넷입니다. 엽서나 키 링 말고 또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습니다.






잠깐 전시 공간이 떠올랐습니다.










마스킹 테이프와 자석 달린 상품들(이름 모름)입니다.






어쩐지 종류별로 하나씩 사고 싶은 귀여운 컵입니다.










평소에는 구경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의 공책입니다.






아래쪽에는 책이 있었습니다.






포스터입니다. 동화 같고 현대 미술 같고 청량하네요.






편히 들고 다니기 좋아 보이는 에코백입니다.






한쪽에는 그릇과 컵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엽서도 있습니다.






손수 만들어 주시는 공책입니다. 가격도 부담되지 않는 선이네요.






엽서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엽서가 많았습니다.






봉투까지 취급하는 곳은 이때 처음 봤던 것 같습니다. 작지만 굵게 강조된 글씨로 'On Your Mind'가 새겨졌습니다.






스티커입니다.






마찬가지로 스티커입니다. 아기자기한 감성이 담겼네요.






연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담긴 메모지입니다.






틴 케이스와 키 링입니다.






연필과 지우개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입니다. 두루두루 갖춘 알찬 매장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온유어마인드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보자마자 바로 카운터로 가져간 엽서입니다.






두 개씩 샀습니다. 마음에 들수록 여분을 넉넉하게 챙겨야 합니다.






대개 두 개씩 있었습니다. 하나 빼고 다 가져온 듯합니다.






두 번 쓰거나, 하나 쓰고 남은 걸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광합성하는 스누피' 엽서입니다.






선물할 목적이냐고 물어보셔서 엽서나 키 링 같은 물건을 모으는 걸 좋아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여우겠죠? 근데 색을 보니깐 왠지 고구마가 떠오릅니다.






덤으로 챙겨 주신 메모지입니다. 카페에서 사진을 찍을 때 발견했습니다.






안 쓸 걸 알면서도 괜히 사게 되는 그런 물건입니다.






마음에 드니깐 두 개씩 샀습니다.






마찬가지로 덤으로 주신 스티커입니다.






덤으로 주신 스티커들입니다. 아무 말씀 없으셔서 더 주신 줄 몰랐습니다.






역시나 덤으로 받았습니다.






잘 비칩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게시글을 보여 드리며 감사했다고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해서 받은 달력입니다.










영수증입니다.





나오면서 예쁜 물건이 정말 많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도 처음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온라인 몰이 있지만, 방문해서 구경하고 고르고 구매하고 싶습니다. 문구류와 소품과 공간 모두 매력적입니다.






영업시간:

화요일~토요일 13:00~19:00

정기 휴무: 일요일, 월요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rd_chckn/


스마트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on-your-mind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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