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숍
어머니와 동생과 같이 갔던 소품 숍입니다. 틴 케이스, 드물고 특이한 디자인의 노트, 이렇게 예쁜 걸 본 적이 있었나 싶은 키 링 등등. 가끔 생각나면 들르고 싶은 그런 가게입니다. 근처에 루치아의 뜰이라는 카페가 있으니, 함께 들르셔도 좋을 듯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 귀여운 디자인입니다.
나중에 또 생각나면 고르러 가고 싶습니다.
진열대까지 예사롭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지는 듯하구요.
다시 보니 거울들도 살짝 탐납니다. 판매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 땀 한 땀 만든 수제 노트도 있습니다.
토트 백이랑 크로스 백에 하나씩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에도 하나 두고요.
아기자기한 물건이 곳곳에 놓였습니다.
작고 귀여운 노트입니다.
도장까지 취급하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반지가 영롱하네요. 이천 원밖에 안 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보헤미안 반지는 삼천 원입니다.
(아마도) 스티커입니다.
벽과 바닥과 진열대까지 손길이 닿았습니다. 잘 꾸며지고 알찬 공간입니다.
식기류와 컵도 있습니다.
여온상회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수제 인형입니다.
귀엽습니다.
작은 노트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단순히 작기만 한 게 아니라 나름대로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이런 감성은 찾기 힘들지 않나 싶네요.
수집하고 싶은 감성의 키 링입니다.
제일 마음에 듭니다.
모두가 만족한 소품 숍입니다. 다음에는 혼자 가 볼까 합니다.
영업시간:
월요일, 수요일~금요일 13:00~18:00
토요일~일요일 13:00~18:30
정기 휴무: 화요일
- 임시 휴무 및 영업 외 시간: 인스타 @lento_yeoo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nto_yeoon/#
스마트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yeoon?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