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유어마인드

엽서 & 포스터 & 책 & 스티커

by 안다훈



온유어마인드는 'On Your Mind'를 검색하다가 알게 됐습니다.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감성을 느꼈고, 매장에 들어간 뒤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독립서점이지만 책 말고도 엽서와 포스터와 책과 스티커 들을 다룹니다.






유어마인드 입구입니다. 여느 매장들과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신하다고 느낀 자판기입니다.










열쇠고리입니다.






마그넷과 (어디서 많이 본 듯하여) 익숙한 배지입니다.






책갈피입니다. 찾아보니 0.1(영점일) 브랜드 제품인 듯하네요. '0.1 책갈피'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책갈피입니다. 문득 '꾸안꾸'라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무슨 만화》는 저도 몇 년 전에 사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열쇠고리입니다.






위에 있는 건 열쇠고리입니다. 아래에 있는 건 스티커이거나 메모지였던 것 같습니다.






폴라로이드 필름 감성의 엽서입니다.






엽서와 책과 포스터들입니다.






스티커입니다. 한편으로는 책을 보는 듯합니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처럼 달력과 공책을 꾸밀 때 쓰면 좋을 듯한 스티커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감성적인 스티커입니다. 달력 빈 곳에 하나씩 붙이고 싶네요.






귀여운 여우도 스티커입니다. 선물하기 좋아 보이네요.






사고 싶었던 스티커입니다.






포스터입니다. 곁에 두고 싶은 고양이의 표정이 담겼습니다.






배지와 장식품들입니다.






한편에는 책들이 진열됐습니다.










매장 바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쩐지 사적인 공간에 발을 들이는 기분이 듭니다.






서점이 있는 이 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또 다른 표지판입니다. 다시 봐도 감각적이고 깔끔합니다.












유어마인드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이런 느낌으로 책갈피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패브릭 북마크입니다. SNS 계정 정보도 나와 있네요.






스티커는 똑같은 걸로 두 개 샀습니다.






물건을 넣어 주신 봉투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연희동 거리는 어렵고 멀게 다가왔습니다. 가까이하기엔 벽이 느껴지는 듯하달까요.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유어마인드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업시간:

수요일~월요일 13:00~20:00

정기 휴무: 화요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r_mind_com/


스마트 스토어

https://your-mind.com/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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