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누루 (이름 없는 가게)

도자기류 & 비즈 팔찌

by 안다훈



누루는 강릉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가게입니다. 주로 직접 만드신 도자기류와 비즈 팔찌를 판매합니다. 강릉에 가시면 '사유의공간'과 함께 들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전부 직접 만드신 도자기입니다. 개당 4,000원입니다.





처음에는 가격표에 있는 10,000원을 잘못 본 줄 알고, 이 가격이 맞냐고 몇 번을 여쭤봤습니다.

















바깥쪽에 진열된 모습을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습니다.





































소도 있고 말도 있습니다. 종류별로 모으고 싶네요.





















유일한 홍보 방법입니다.


이런 퀄리티에 잘못 본 줄 알았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라니, 요즘 이런 곳을 찾기가 정말 어렵지 않을까요. 단점이라면 검색해도 안 나오고, 자칫 잘못하면 지나치기 쉽다는 정도인 듯합니다. SNS 계정(인스타그램이라도..) 만드시고 스마트 스토어도 하시면 정말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웁이 듭니다. 실은 다른 건 다 차치하고 간판부터 바꾸시면 좋겠습니다.






'나만 알기 아까운' 소품 숍입니다. 취미로 하는 거라 하셨지만, 그래도 조금 더 신경 써서 사랑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루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하나에 3,000~4,000원은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퀄리티면 만 원을 더 받으셔도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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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렇게 배치했다가





이렇게 바꿨습니다.





최종 완성입니다.





티브이 장식장에 뒀습니다.





'누루(이름 없는 가게)'에 찾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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