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POINT of VIEW SEOUL

어른을 위한 문구·팬시용품 상점

by 안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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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POINT of VIEW SEOUL을 소개합니다. 성수동에 있는 '어른을 위한 문구·팬시용품 상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통유리 너머로는 실내를 가득 채운 사람들이 보입니다.






틴 케이스와 만년필 카트리지 등이 있습니다.










시그니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애플 저널입니다. 저는 '애플 저널 스몰 룰드'를 사서 3년째 쓰고 있습니다. 토트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데요, 튼튼하고 보기만 해도 예뻐서 만족합니다. 종류는 애플 저널 라지(플레인), 애플 저널 스몰 룰드, 애플 저널 스몰 플레인, 애플버니 저널(룰드, 플레인)이 있습니다.






문진과 메모 블록입니다. 저는 메모 블록을 사서 북엔드처럼 쓰고 있습니다.










키 링은 제 돈으로 사기는 부담스럽고, 누가 선물해 주면 감사히 쓰고 싶습니다. 다시 봐도 예쁩니다. 연필깎이는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연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또 들르면 연필깎이도 자세히 살피고 싶네요.






미니어처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Happy Bunny Plush Key Ring'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동안 네 명한테 선물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화이트와 블랙 둘 다 예쁘지만, 제 눈에는 블랙이 더 예뻐 보입니다.














스누피와 동물 형태의 도장이 탐나네요.


















포인트오브뷰에서 가장 사고 싶었던 물건입니다. 방에 걸어 두면 예쁠 것 같습니다.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처럼 곳곳에서 보기 좋게 꾸며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 오면 샘플이 있어 자세히 살필 수 있어 좋습니다.














물성이란 역시 실제로 볼 때 더 잘 느껴집니다.






































엽서들입니다. 글을 잘 포장해서 전하기 좋은 수단이죠.










저런 집게 스탠드를 언젠가 써 보고 싶습니다. 색은 당연히 검정으로요.










어지간한 전시회는 저리 가라 할 수준의 공간입니다. 문구류와 소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여기부터는 '포인트오브뷰'에서 구매한 목록입니다.









메모할 때 쓰기 좋고, 묵직해서 북엔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파우치에는 제가 낸 에세이와 간단한 문구류를 담았습니다. 우연히 만난 누군가에게 선물하곤 합니다.





선물하려고 샀던 볼펜입니다.





'트라이앵글 펜케이스'입니다. 이벤트 할 때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조금 긴 글을 써서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선물하려고 산 볼펜들입니다.





마찬가지로 긴 글을 쓰려고 산 노트입니다.





반응이 정말 좋았던 귀여운 키 링입니다. 털이 복슬복슬합니다.





아끼는 노트입니다. 다 쓰면 또 살 예정입니다.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2:00~20:00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휴무


홈페이지

http://pointofview.k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ointofview.seoul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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