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숍
여러모로 강릉과 관련해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드라이브 다녀온 일, 맛있는 음식, 친절하신 사장님들. 인테리어 소품 숍인 삶은감자를 다녀온 뒤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강릉 소품 숍을 검색하면 여러 후기 글이 올라오는 곳, 세련된 공간에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 손님으로 북적한 인기 많은 곳, 삶은감자를 소개합니다.
"어서 와~"
귀여운 메모지와 그립 톡과 컵입니다.
틴 케이스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만 샀는데, 둘 다 살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캘린더도 있고 엽서도 있고 향초도 있고 풍경도 있습니다.
운치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점점 이런 소품에 눈이 가네요.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대단한 엉덩이입니다.
짧고 뚱뚱한 뒤태도 귀엽네요.
강릉의 해수욕장 일부를 옮긴 듯합니다. 조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새삼스레 소품을 만들고 가지런히 정리하시는 분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농부 캐릭터도 그렇고, 여러 면에서 동화책을 보는 기분이 듭니다.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SNS 감성이 느껴지는 곳도 있네요.
저 키 링도 참 귀엽습니다.
삶은감자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틴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다 쓴 몽당연필을 보관합니다.
감자가 이리 매력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1:30~18:0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ife_gamja
스마트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life_gamja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