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 배지 & 볼펜
지난 화에서는 알라딘 중고서점을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쌍두마차 격이라 해야 할까요, 짧게나마 YES24 중고서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이천이십일 년 오 월에 목동점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기자기한 스티커입니다.
여러 브랜드와 콜라보를 많이 하는 모나미 볼펜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정말 친숙한 브랜드죠.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입니다. 휴대폰 케이스 매장에 온 듯하네요.
스티커랑 엽서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에요.
이런 유형의 디자인에는 손이 잘 안 갑니다.
단순생활 제품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그런지 반갑네요.
'러브레터'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이터널 선샤인'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트루먼 쇼'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굿 윌 헌팅'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원스'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다 본 영화네요. 이렇게 엽서로 만나니 느낌이 또 다릅니다. 전부 다시 보고 싶어지구요.
배지와 와펜 조합은 조금 아쉬워 보입니다.
아주 근사한 연필입니다.
오프라인 매장 수가 적은 편이라 접근성이 안 좋습니다. 새책서점 두 곳(강서NC점, 구의점)과 중고서점 네 곳(목동점, 부산 수영점, 대구 반월당점, 청주 NC점)만 운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선물하려고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크레마 단말기 전용 파우치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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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 정보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