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앞으로 하루에 하나씩 보내줄 요리편지야.
이 연재북이 네 밥상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어.
먼저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미리 보여줄게.
혼자 사는 딸이 문득 떠오를 때,
꼭 해주고 싶은 익숙하고 든든한 집밥들
1. 제육볶음
2. 닭갈비 / 치즈닭갈비
3. 미역국(소고기 / 참치)
4. 고기 배추야채찜
5. 순두부덮밥
6. 두부조림 / 마파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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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만 허전하지 않고,
후다닥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들.
7. 밥 짓기 & 양배추참치덮밥
8. 콩나물밥
9. 팽이버섯덮밥
10. 가지덮밥
11. 나물비빔밥
12. 추억의 계란밥(간장/매콤)
13. 양배추계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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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하게 넘어가고 기운을 주는,
엄마가 ‘쉬어가라’며 건네는 음식들.
14. 부드러운 계란찜
15. 간단 두부그라탕
16. 라면 / 순두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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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취향과 감각을 담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
17.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18. 크림파스타
19.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20. 샥슈카(에그인헬)
21. 카레
22. 카레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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