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열심히 데리고 다니자 (2015/08/02)
야~~삼남매의 방학이다!!!!
방학엔 나가줘야 제맛~~
덥고 사람많은거 딱 질색인 엄마아빠는..
부지런떨며 7월초부터 온갖 어린이 박물관과 과학관을 예약했다!
이제 하나씩 즐기는중...이긴하나.. 참 고되다ㅜㅜ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이는 고작 방학 둘째날이더라."
<Mom says....>
방학을 맞는 엄마의 자세(?)
방학을 준비하는 엄마에게 작지만 소소한 팁을 하나드립니다.
방학을 위해 따로 재정을 마련해야할 만큼 아이들의 방학은 돈도, 시간도, 에너지도 많이 든다. 그래서 나는 방학을 맞기 전 온갖 박물관의 무료체험 프로그램들을 예약하곤 했다.
주로 방학은 7월말 8월초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그 시기는 어딜 가나 붐비고 가격이 비싸다.
따라서 그 전에 한정 인원들만 들어가서 체험을 하거나 전시를 하는 공연, 체험전, 박물관들을 예약한다면 붐비지 않는 시원한 곳에서 방학을 맞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과천 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인천 어린이 과학관, 국립생태자원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등등 자신이 사는 곳 근처에 잘 찾아보면 좋은 방학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으므로 미리 미리 예약하고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