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로 살기 Project 나의 생각, 나의 이야기
프롤로그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수식어 같은 글들은 이제 그만 쓰기로 했다.
나는 그저 나로 살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보이는 삶을 모두 간과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나는 진짜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나의 일상, 나의 이야기들을 쓰기로 결심했다.
다른 이들에게 끊임없이 판단과 평가를 받으며,
나 또한 누군가를 판단하고 평가하는데 자유로울 수는 없었지만
나를 좀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나에게 좀 더 다정해 지기로 했다.
평가와 시선을 넘어서 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