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칸의 하늘

by 홍진

건축이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는 것을 경험한 공간

일반인들이

이 공간에서 왠지모를 감정이 생긴다고 한다.

이 곳은 교회도, 사찰도 아니다.

기능적인 연구소이다.

그런데도 이런 공간에서

사색과 사유와 왠지모를 자기성찰의 기운을 느낀다고 한다.

루이스칸은

단지 연구소인

이 건물에

왜 생명을 불어 넣고

영혼을 표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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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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