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이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는 것을 경험한 공간
일반인들이
이 공간에서 왠지모를 감정이 생긴다고 한다.
이 곳은 교회도, 사찰도 아니다.
기능적인 연구소이다.
그런데도 이런 공간에서
사색과 사유와 왠지모를 자기성찰의 기운을 느낀다고 한다.
루이스칸은
단지 연구소인
이 건물에
왜 생명을 불어 넣고
영혼을 표현했을까?
홍진(紅塵) 소설습작하던 유년 시절 만든 필명_. 지금은 생존 건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