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의 삶을 경험해 본 사람이 많을까?
하루하루 머물 수 있는 집. 음식, 물 등 얼마나 귀한지 실감한 경험이 있다.
우리의 삶은 잠시 살다 가는 나그네의 길일뿐인데,
늘 이 땅에서 조금 더 편안히, 힘 있게, 보다 떵떵거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나오기도 한다.
과연 참된 힘 있는 자의 하루는 어떨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함께함을 실제 믿고 누리는 삶을 경험하고 싶다.
힘을 주지 않고 오직 참된 주인을 중심에 담는 삶을 살고 싶다.
Since record, Sincere cord. 기록의 순간들이 엮어내는 진실한 실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