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의 삶

by sincerecord

나그네의 삶을 경험해 본 사람이 많을까?


하루하루 머물 수 있는 집. 음식, 물 등 얼마나 귀한지 실감한 경험이 있다.

우리의 삶은 잠시 살다 가는 나그네의 길일뿐인데,

늘 이 땅에서 조금 더 편안히, 힘 있게, 보다 떵떵거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나오기도 한다.


과연 참된 힘 있는 자의 하루는 어떨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함께함을 실제 믿고 누리는 삶을 경험하고 싶다.

힘을 주지 않고 오직 참된 주인을 중심에 담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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