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parang
마크 트웨인은 말했다.
“성공의 비결은 질리도록 복잡한 일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조각으로
분할해, 첫 조각부터 시작하는 데 있다.”
우리는 종종 너무 멀리 있는 목표 앞에서
걸음을 멈춘다.
산은 너무 높고
길은 너무 멀며
해야 할 일들은 눈앞을 가득 메운다.
모든 것이
지금의 나로선 감당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때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단순화다.
하나의 산을 오르는 일도
결국은 한 걸음
또 한 걸음의 축적이다.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복잡한 일은 작게 쪼갤 수 있다.
조각은 지금의 나로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작고 명확하고 구체적일 수 있다.
그렇게 가장 작은 조각부터 시작하면
길은 스스로 열린다.
거대한 목표를 꺼내어
종이 위에 펼쳐 놓자.
그리고 그걸
오늘의 나에게 맞는 크기로 잘게 나누자.
하루에 한 페이지
한 통의 전화
하나의 정리
그렇게 매일을 채우는 것이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작은 일도 꾸준하면 위대한 결과로 이어진다.
복잡한 일일수록
단순하게 시작해야 한다.
지금 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
내가 오늘 끝낼 수 있는 가장 작은 조각은 어디인가
그것부터 시작하자.
성공은 늘 거창하게 시작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사소한 시작
시작을 매일 반복하는 꾸준함
그리고 조각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긴 여정 속에 있을 뿐이다.
단순화하라.
그것이 막막한 길을 걷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은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