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7회>
가장 쉬고 간단한 방법으로 일어나자마자 인간의 뇌를 최대치로 활성화하는 방법이 있다.
이것을 아침 양치질로 함께 루틴으로 만들어두면 평생 긍정의 에너지로 뇌를 활용할 수 있다. 저서 'The High 5 Habit'의 멜 로빈스(Mel Robbins)가 말하는 이 방법은 신경과학에 관한 내용이다. 그녀는 회사에서 잘리고 출판사와 책 계약이 취소되었다. 난독증과 ADHD를 가지고 있던 그녀는 생각을 종이로 옮겨 적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렇게 1년이나 늦게 원고를 제출했고 그러 인해 계약금을 환불해줘야 했다.
그 후 팬데믹이 찾아왔고 예정된 모든 강연이 취소되고 스케줄이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속옷만 입고 화장실 거울에 비친 우울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하수구로 내려가는 것 같았다고 한다.
자신이 자존감과 동기부여를 이야기하는 강연가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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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울에 비친 나에게 해 줄 말이 없었다.
순간 불쌍한 나에게 손을 뻗어 하이파이브를 했다. 1,2,3초...
처진 어깨가 점점 펴지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괜찮아, 고개 들자. 다 괜찮아. 난 할 수 있어.'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다.
다음 날도 똑같이 거울 속 나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했는데
기대되더라. 마치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었다.
난 지난 40년 동안 거울 속에 나를 비난하고 무시했었다.
난 1분 동안 거울 속 나를 보고 있었다.
난 항상 바쁜 사람이었다.
그것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현실의 나와 마주 서 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다시 한번 하이파이브를 했을 때 다른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불가능은 생각.
이 신비한 경험을 과학적으로 확인하자면...
우린 팀으로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다른 사람과 하이파이브를 한다.
하이파이브 의미가 무엇인가?
팀원이 힘을 내라고 응원하는 것이고 그 에너지로 놀라운 업적을 이룰 때도 있다.
시합에 들어갈 때 하이 바이브를 하고 또 대단한 일을 하게 되면 하이파이브라는 축하로 마무리한다.
하이파이브는 우리 머릿속에 평생 긍정의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다.
이 물리적인 움직임은 '기저 신경절'에 입력되어 있는 신호다.
이 신호와 자기 성찰이 융합하면서 그동안 내 내면에 했던 비난에 대한 침묵이 사라지고
후회와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부정적 느낌이 초기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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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심리학과 신경과학 분야에서 "Neurobic"이라고 부른다. 신경과학과 에어로빅의 합성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예기치 않은 새로운 행동, 즉 다른 사람과 했던 이 행동을 나와하게 되면 전두엽 피질은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새로운 신경 경로 개발을 가속한다. 평생 오랫동안 입력되어 있던 긍정 프로그램이 완전히 다른 뇌의 회로로 재구성된다.
더 깊이 들려다 보면 우리가 집중을 하려면 의지가 필요하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아침 1분만 자기 성찰을 하고 오늘을 생각하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바뀌고 생산성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뇌 전문가 Dr.Daniel에 따르면 뇌의 회로가 변화하는데 3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다. 3일이 되면 강한 감정의 파장을 느끼면서 우울했던 기분이 전환되고 침착함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그런 변화의 이유는 평생 동안 자신의 신경계가 기쁨을 경험한 경우가 다른 사람에게의 축하였는데 마찬가지로 나에게도 축하를 하기 때문이라 한다. 축하는 뇌의 신경계에서 즉시 긍정적인 도파민이 분비된다.
뇌는 진정되고 스트레스를 완화되며 기분전환을 증폭시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흥분하게 만든다.
아침이 해야 하는 이유는 아침의 컨디션에 따라 그날의 생산성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참고 : Mel robbins 유튜브 - https://youtu.be/kOar1SIe4u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