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만다꼬 정신으로 그리기
2022.09.02
두 개 그린 날도 있고
사진을 다음날 찍은 날도 있다 보니
그림일기가 하루씩 밀리게 되었네?
(밤에 실내에서 찍는 사진이 제일 어려움)
한편으로는 곶감 빼먹듯이
하나가 저장되어 있어 든든한 마음.
재밌으려 하는 거니 생각하기 나름이라 생각한다.
김하나 작가의 '만다꼬'정신으로.
(김하나 작가의 힘 빼기의 기술 중)
그러나 잉크의 세계에는 빠지지 않겠다고
안간힘을 쓰고는 있다.........
그래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