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지하철독서

2022.09.09

by 수수한

오늘 아침 짝꿍이 그런다.

(일부러 본 건 아닌 데의 뉘앙스로) 드로잉 노트가 펼쳐져 있어서 봤는데 어제 글 맘에 든다고


일부러 봐도 되는데 왜 이리 미안해하며 말하지?ㅎㅎㅎ

그런데 어떤 포인트가 마음에 든 건지....?


이 그림은 그린 사람과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 식별이 가능한 그림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