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지하철독서
2022.09.09
by
수수한
Oct 29. 2022
아래로
오늘 아침 짝꿍이 그런다.
(일부러 본 건
아닌 데의 뉘앙스로) 드로잉 노트가 펼쳐져 있어서 봤는데 어제 글 맘에 든다고
일부러 봐도 되는데
왜 이리 미안해하며 말하지?ㅎㅎㅎ
그런데 어떤 포인트가 마음에
든 건지....?
이 그림은 그린 사람과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 식별이 가능한 그림이구만.
keyword
그림
지하철독서
그림일기
Brunch Book
수수한 그림일기 1
20
[수수한그림일기]엄마 되기가 어려운 이유
21
[수수한그림일기]오늘의 요가
22
[수수한그림일기]지하철독서
23
[수수한그림일기]물건들의 이야기
24
[수수한그림일기]작은 대화
수수한 그림일기 1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5화)
이전 21화
[수수한그림일기]오늘의 요가
[수수한그림일기]물건들의 이야기
다음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