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취한 순동이

by 박순동

전철에서 취한 순동이

박순동


애증 어린 날들로

애간장 끊어지고

간절한 연모에

절로 눈물 흐르며

애끊는 그리움과

북받치는 슬픔으로

그대가 떠오릅니다.


2021. 9. 9. 그냥 가버린 계현. 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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