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훈련소 소장

브라마(Brahma)

by 메모

우리 모두 불필요한 말을 자제하고,

무념무상의 자비를 훈련합시다.


우리의 정신에 분열을 조장하는

온갖 종류의 소음들을 분연히 무시하고,

우리의 정신에 통합을 촉진하는

모든 종류의 침묵 상태를 훈련합시다.


우리가 부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우리가 부디 사랑으로 충만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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