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Brahma)
‘나’의 역사를 기록하라.
심연 깊숙한 곳까지
주도면밀하게 빈틈없이.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탁월한 통찰을 남긴 카의 말을 반드시 기억하라.
삿된 망상에 빠지지 않도록.
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