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학교 제7회 예술제 연극반
첫 째 줄 왼쪽 흑인 세 명 다음 이원정 교감
이순미의 브런치입니다. 칠십을 앞둔 딸이 마흔다섯에 작고한 아버지를 기리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