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세 아들

밥 안 먹어도 든든한 기분

by 이순미
111.jpeg 철언, 1956. 햇살처럼 환한 소년의 미소.



112.jpeg 영언, 19566, 소년의 수줍은 미소.



121.jpg 세 아들, 1956~1957. 아버지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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