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첫딸 보다

by 이순미
동경전수대학 전남동창회 제1회 기념. 뒷줄 오른쪽 아버지, 4290(1957). 1.12



158.jpeg 첫딸 순미를 안은 서른아홉 살 아버지, 광주, 1957.



159.jpeg 순미 광주, 1957.

영언오빠와 나는 7년 터울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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