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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12화
사랑스러운 세 아들
밥 안 먹어도 든든한 기분
by
이순미
Apr 10. 2025
철언, 1956. 햇살처럼 환한 소년의 미소.
영언, 19566, 소년의 수줍은 미소.
세 아들, 1956~1957. 아버지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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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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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아빠하고 나하고
10
1955~1956년 목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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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랑스러운 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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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첫딸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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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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