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유달 동네

by 이순미
목포 유달소학교 학생 충언과 목포 중앙소학교 학생 철언, 목포 유달산 동네, 1954~1955.

충언오빠는 이때 학교 가기 싫어 어슬렁 거리면 어머니가 부지깽이 들고 달려와서 무서워 부리나케 도망가서 학교 갔다고 말해 주었다.



아빠하고 나하고- 철언, 1954~1955.

아버지가 가장 많이 데리고 다닌 둘째 아들. 자신이 둘째 아들이었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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