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연대기
퇴사를 통해 다시 태어나다 | 지금도 가끔 그 일이 떠오르면 속이 울컥한다.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지금도 가끔 자다가 벌떡 이불 킥을 한다.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나는 갑자기 잘 다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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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글쓰기 중요성과 효과를 알게 되었다. 마음도 챙기고 중년의 경쟁력과 가치를 발견하는 작업! 글쓰기를 통해서 인생재건축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