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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된 시
14화
위로
by
원솔
Oct 3. 2024
일상에 휴식이 필요할 때면
잠시, 그대를 떠올립니다.
빙긋한 웃음
토라진 표정
그 어떤 것도 괜찮아요.
하나하나 위로가 되니까.
직접 건네지 않아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언제든 한 모금 위로가 되는
그대는,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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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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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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