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다구의 스시
메뉴
털게타워(880엔) ★시그니처★
연어스시(330엔)
절임고등어스시(440엔)
전갱이스시(440엔)
잿방어스시(550엔)
방어스시(660엔)
자바리스시(1,100엔)
차새우스시(1,200엔)
성게소군함말이(1,200엔)
평점
타베로그 : 3.42(112)
야후재팬 : -
구글닷컴 : 4.10(115)
특징
- 일본 도쿄도 스에히로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재료로 초밥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캐주얼 스시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게의 카운터에서 다양한 초밥을 쥐여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토 카즈요시' 로 긴자에 위치한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인 "나루토스시" 에서 20년간 수행을 하고 현재의 가게로 들어와 메인 셰프로 활약하고 있는데 가게에는 그를 중심으로 여러 연령대의 요리사들이 카운터에서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가게에서 제공하는 초밥은 기본적으로 제철 생선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일 들여오는 생선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구성은 조금씩 바뀌는 경향이 있으며 캐주얼한 가게를 목표로 하고 있어 손님들이 직접 초밥의 재료를 선택하는 시스템으로 코스는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초밥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생선은 별도의 숙성을 거치지 않고 대체로 당일 초밥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선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겨울에 맛볼 수 있는 '털게타워' 로 손질한 털게살을 탑처럼 쌓아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시그니처 메뉴인 '털게타워' 이외에도 '금태, 금눈돔, 옥돔' 등 다양한 고급 어종들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는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 '도요스 수산시장' 에서 생선 도매업을 하며 주로 긴자의 고급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에 생선을 납품하던 '시마즈 상점' 으로 거래처에 납품을 하고 남는 생선들을 자체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유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개업한 곳이 현재의 가게이기 때문입니다. 메뉴판에는 초밥에 사용하는 생선의 종류 옆에 생선의 산지가 같이 표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와사비는 모두 생와사비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시마즈 상점' 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한 생선을 직접 초밥으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가게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밥이 아닌 생선을 구매할 수 있는 생선가게인 '츠키지 오사카나클럽' 도 따로 운영하고 있어 개개인의 목적에 맞게 방문하면 더욱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생선은 '시마즈 상점' 에서 실제 납품하는 생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쿠마모토현산 전어, 홋카이도현산 성게소, 토야마현산 흰새우, 야마구치현산 피조개 등 일본 전국의 산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