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로 가는 길 (김창준)
책제목 : 함께자라기
저자 : 김창준
출판사 : 인사이트
협력적이며, 비순차적이고 자료에 한정되지 않으며 명확한 평가를 하지 않는다. 또한 정답은 없으며 목표가 불분명하며 바뀌기도 한다.
초급인지 아닌지만 구분해 내는 수단.
초급이 아니라면 오히려 경력은 잘못된 정보일 수 있다.
경력으로 채용여부나 임금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편의적, 관료주의적이며 오히려 조직에 손해이다.
피드백을 짧은 주기로 얻는 것
불확실성이 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한 결과물
1만시간의 법칙 : 자신의 기량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반복적으로 하는 수련 = 의도적 수련
자기 계발은 복리로 돌아온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
부트스트래핑 : 자기가 신은 신발에 달린 끈으로 들어올려 자신의 몸을 공중에 띄운다 -> 외력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상황 개선을 한다.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 대체 되는 확률이 높지만 개발자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 프로그래머와 개발자의 차이라면 상호작용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포함하느냐 아니냐 이다.
꾸준히 반복한다가 효과적이 되려면 실력을 개선하려는 동기와 구체적인 피드백을 적절한 시기에 받아야 한다.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 실수가 없으면 학습하지 못한다. (실수를 격려하기도 해야 한다.)
설득의 기본은 '인간에 대한 이해'이다. : 결국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며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직관적인 부분이 큰 역할을 한다.
전문가를 모아서 팀을 만든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 오히려 성과가 떨어질 수 있고, 정보 공유하고 협력을 잘하기 위한 명시적 도움이 필요하며, 소셜 스킬이 뛰어난 제너럴리스트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심리적인 안정감 : 내 의견, 생각, 질문, 걱정 혹은 실수가 드러났을 때 처벌받거나 놀림 받지 않을 거라는 믿음.
적극적 읽기 : 튜토리얼을 읽다가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튜토리얼 읽기를 멈추고 코딩 시작 -> 완성 -> 멈췄던 자리로 다시 돌아와서 튜토리얼 읽기 계속하기 (뭘 만들지 생각하면서!)
공부할 때 표준 라이브러리 소스 코드를 읽기
공부 중, 다른 사람의 코드에 내가 필요한 기능을 추가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긴한데 세번까지 읽을 생각은 없었지만 언제나 읽어도 좋은 책.
첫번째 두번째 후기는 읽고 느낀점 위주였다면, 이번엔 필요한 내용을 정리 해보았음.
'자기계발은 복리로 돌아온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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