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by 석담

27년의 중소기업 회사원 생활에 소감 하나 정도는 남겨야겠다는 글쓰기가 며칠간의 광란의 글쓰기로 이어졌다.

정제되지 못하고 중구난방식 어지러운 말장난이 되었지만

나의 진심이 반영되었음에는 틀림이 없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목적 사이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오늘의 중소기업들에 작은 울림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라본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맨 밑바닥에서 경제의 초석으로 우리 사회를 지탱해 갈 중소기업의 건투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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