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스물두번째 엽서
2020년을 힘겹게 보내고 20201년이 되었네요.아직도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중이지만소처럼 묵묵히 꾸준히 각자의 길을 걷다보면다 괜찮아지는 날이 있겠지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하시구요.-담원의 2021년 새해인사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