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서른일곱번째 엽서
상황은 실로 이어진 비즈 목걸이 같다. 한개를 꺼내서 목걸이 전체를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도 모르겠다.나기라 유 <유랑의 달> 중에서
시작부터 끝까지매우 안타까운 심정으로 읽은 소설.사라사와 후미의 행복을 빌어본다.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시길. ^^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