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1 postcard055

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쉬흔다섯번째 엽서

봄이여, 와요!

-문을 열며 담원 쓰다
결코 페이스를 잃는 법이 없는 시간은
한파를 뚫고 폭설도 뚫고
봄을 데려오는 중이다.

입춘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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