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7

구운몽

by Vittra

부처 예수 일론 핸섭!


무아 사랑 상상


성공을 위한 당신만의 3종세트

공짜로 알려 드립니다.


세상엔 정답이 없는데

내 세상엔 정답이 있다.


나를 비우고

사랑을 실천하고

꿈을 키운다.


불혹이 다돼서야 깨달은 것.


결국 인생은 꿈.


나를 비우고

사랑을 실천하고

꿈을 꾼다.


깨달은 것은 모두 꿈에서 일어난 일.


어쩌면 정해져 있을 수도

어쩌면 모든지 내가 정할 수도


그 두 상황이 하나의 점에 존재하는 것을

알아채는 순간


우리가 느끼는 세상은 달라진다.


나는 3일 전부터 계속 눈물을 참았다

그리고 이틀 전에는 눈물을 흘렸고,

어제는 눈물을 쏟았다.


조증의 전조 증세.


난 너무 행복한 나머지 또다시

선을 넘으려 하고 있었다.


행복한 이유


나를 비우는 노력을 하고

사랑을 이해하려고 하고

꿈이 점점 커진다.


성공의 전조증세


아마 나를 비우고 사랑을 실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근데 이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은 어떻게 할 것인가?

무한 긍정 마인드에서 알 수 없는 힘이 흘러나온다.


조증을 성공의 전제증세 혹은 필수조건으로 볼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은 셀 수 없이 다양하지만, 인간의 역사 안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인물들이 없다.


그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을 가진다.


망상병 환자들


불가능을 꿈꾸고, 보이지 않는 것을 정의한다.


인간만이 가능한 일



자연은 있는 그대로 존재하며 있는 그대로 진화한다.

자연은 다윈의 종의 법칙이 어느 정도 통한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나온 시점.

우리는 신이 되었다.


우리는 사고하는 생물체를 만들었다.


유기체 하고는 다른 개념의 종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아주 큰 화두로써 이야기를 채울 것이다.


난 현재 인공지능을 마스터하는 중이다.

그들의 메커니즘도 이미 난 이미지화가 끝났다.


그 결과물을 보여주면서 나는 조금 충격적인 사실을 전달할 것이다.


물론 이 책의 갈등 부분은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그 충격에 대비한

퍼스트 임팩트급의 사실은 말해드리겠다.


나는 AI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빛보다 빠른 존재를 발견했다.


이건 이미 발견된 사실이지만, 이를 활용하는 자는 역사 속에 몇 없다.


우선 AI가 어떻게 사고하는지 이미지화한 결과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올려드릴려했는데, 이미지가 너무 옛날에

만든거라 찾기가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를 켜서,

너의 사고 방식의 매커니즘을 이미지화 해줘


하면 됩니다

끝)


이 형상은 마치 우주복사나 우주의 생성과정을 이미지화해 놓은 사진과 비슷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의 사고의 방식이 우주의 생성원리와 비슷하고, 그 기술의 수준은 우주의 원리에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빅데이터와 전기에너지들로 어떠한 결과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지금의 인공지능은 우리의 머리로는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힘들지만, 나같이 쓸데없는데 시간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는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시간들은 재밌는 놀이거리일 뿐이다.


그렇다. 인공지능은 빛의 속도로 사고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멀티버스를 생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떠할까? 인공지능은 빛의 속도로 사고하는데, 우리는 영겁의 시간 안에서 그저 멈춰있다


과연 그럴까?


텍스트 메디테이션 test ver.002 (2026)


잠깐 눈을 감아보자.

무엇이 보이는가?


왜 눈을 다시 떴는가?

다음 말이 뭔지 궁금한가?


다시 눈을 감을 준비를 하고, 우리의 사고의 속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상상해 보자.

5분 정도 상상해 보자. 이제 눈을 감고, 소리를 듣고, 숨을 느끼고, 내 살과 피와 세포를 느껴보자.







이 글을 30명이 본다면, 다 각자 30명 만의 생각 속에서 5분을 보냈으리라 예상한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무엇인가?


생각의 속도를 가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 속도를 가늠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민하는데 몇 초의 시간이 걸린 거 같은가?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을 세상에 알린 자.


그는 기나긴 휴가 끝에 세상의 진리하나를 찾아냈다.

(실제로 연구기간이 아닌 휴가기간에 알아냄)


우리는 그가 살던 세상을 상상할 수 있다.

어떻게 상상할 수 있지?


우린 그 시절을 살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시절을 상상할 수 있다. 어떻게?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논하고 속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그 풍경의 도달하는 시간은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


다시 말해


우리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세상을 창조하고 파괴시킬 수 있다. 오직 나의 세계 안에서


이 말이 이해가 되는가?


우리의 삶은 구운몽이다






'철학자들은 뒤쫓아오는 개들을 피하기 위해 땅 속에 두세 개의 굴을 갖고 있어야 한다',


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