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山陰江懸(산음강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6. 2025
山陰雪色猶殘白
산음설색유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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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그림자에 눈빛 오히려 흰색을 죽이고
江懸梅梢已放紅
강현매초이방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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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매단 매화가지는 이미 붉음을 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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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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