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별이 깃들었습니다.
시
by
봄비가을바람
Jan 31. 2023
나에게도 별이 깃들었습니다.
오로라가 한바탕 공연을 마치고 떠난
시린 밤하늘 별 하나가 내 마음에
내려와 별집을 지었습니다.
지나가는 바람 스치는 진눈깨비
눈치 없이 머물러 자리다툼이
끝나자 가만히 빛을 냈습니다.
삶이 모든 순간 빛날 수는 없지만
단, 한순간이라도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Pixabay>
keyword
감성에세이
별
마음
Brunch Book
사랑이 깊으면 아픔도 깊다.
03
마음이 머무는 곳
04
그곳은 따뜻할까요.
05
나에게도 별이 깃들었습니다.
06
그림자를 따라..
07
사랑이 보여요.
사랑이 깊으면 아픔도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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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따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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