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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28화
반가운 파란 하늘
가끔 하늘도 보자.
by
봄비가을바람
Jul 1. 2022
모처럼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
그리움도 눈물도 모진 시절 속 어려움도
오늘은 모두 파란 하늘 속 깊이깊이
감춰 놓자,
keyword
하늘
날씨
마음
Brunch Book
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26
비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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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8
반가운 파란 하늘
29
쓰다.
30
7월에 내리는 눈
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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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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