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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26화
비 오는 날
비와 눈물
by
봄비가을바람
Jun 25. 2022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람, 나무,
거리
.
모든 것들이 슬프다
.
빗물에 한 꺼풀 눈물을 덮은 듯
슬프다
.
풍경의 감성에 취해
보는 이도 눈물에
젖어
슬픈 사진 속에서 하나가 된다.
keyword
빗물
눈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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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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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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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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