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말이야
토닥 한 줄우린 이렇게 살겠지너는 환하게 벌어진 밤의 상처를 열고 멀리떠났으니까나는 별들의 방울 소리를 따 주머니에 넣었으니까바람 불 때마다 방울 소리 그러나나는비겁하니까 ㅡ신용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