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할 때의 세가지 태도

웃음짓기, 대화할때처럼, 자세 똑바로 하기

by 노이 장승진

스피치할 때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태도도 매우 중요하다. 메라비언의 법칙에서는 내용보다 시각적인 측면을 훨씬 더 중요시했다.


지난번 이전의 글인 감동을 주기 위한 스피치에서는 내용적인 구조화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이어서 이번에는 상대방에게 공감을 주기 위한 3가지 태도를 정리하여 보았다.


첫째는 웃음짓기이다. 요즘같이 살기 어렵고 각박한 세상에서 미소를 넘어서 웃음을 짓고 이야기한다면 당신은 담번에 상대방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순수하고 계산적이지 않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극찬할 것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고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더라도 당신이 무표정하게 이야기 한다면 당신을 긴장하거나 혹은 인정머리 없다고 오해할 수 있다.


두번째는 대화하듯이 부담없이 이야기를 해야한다.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가 바로 너무 딱딱하게 연설하듯이, 웅변하듯이 마치 교장선생님처럼 지루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연설하듯이 우리가 어떤 '조'를 갖고 이야기 한다면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 매우 권위적으로 보여서 매우 지루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가 있다.


섯째. 올바른 자세를 갖고 이야기해야한다. 반듯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어깨정도로 벌리는 것은 좋지만 팔자모양이 아닌 십일자모양으로 가지런히 벌려야 한다.


다리를 팔자로 벌리고 있다면 매우 예의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고 살이 찐 사람은 더 비만으로 보인다.


위의 세가지를 잘 지킨다면 일단 당신은 매우 똑똑하고 배려심 많은 연설자로 대우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전 01화스피치로 남을 감동시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