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선택이며, 빈도이다

우리가 하는 행복에 대한 착각

by 노이 장승진

화면 캡처 2023-07-16 102000.jpg 출처 세바시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김민식 mbc피디)


우리는 모두는 행복하고 완벽한 삶을 꿈을 꾼다. 그러면서 언제나 꽃길만 걷기를 희망하고 남들에게도 덕담을 한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다. 현실적으로 우리 모두는 희로애락 고통 속에서 삶을 살다가 아쉬움을 두고 삶을 마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래도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 까? 그것은 바로 행복은 빈도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보았던 왕자의 이야기 생각난다. 두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실제적으로 왕자였으나 잠을 잘 때마다 거지가 되어 고통스러운 꿈을 꾼다. 또 한 명은 실제로 거지였으나 잠을 잘 때마다 꿈을 꾸고 그 꿈속에서는 바로 왕자가 되어 행복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였다.


우리는 여기에서 행복은 어쩌면 빈도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삶은 현실이고 행복은 빈도이니까 우리가 결혼 서약에 앞서서 맹서 했던 것처럼 괴로우나 즐거우나 기쁘거나 슬프나 남편과 아내의 도리를 다할 것을 맹서 했던 것을 기억하고 행복을 목표로 해서 한걸음 한걸음 가면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가슴 속에 저마다의 상처를 담고 생활하며 때로는 끄집어내고 다시 잊어버리기도 하면서 사는 삶을 산다. 누구에게나 항상 아름답고 쉬운 삶은 없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남에게 말할 수 없고 부끄럽고 나 자신에게도 자책이 되는 일들이 많다.

때로는 지난날로 인하여 한숨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어쩌랴 우리는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 행복해지려고 느끼는 것은 바로 행복의 빈도 행복한 순간을 자주 느끼면 된다는 것이다.

행복은 느낌이니까 본인의 마음가짐도 중요하다고 느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저런 이유로 나는 오늘도 행복을 선택하고 빈도도 많이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