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져간 것
영어를 못하는 고등학생일 때 새 학교로 전학을 간다면, 그리고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면?
만번을 접어 만드는 다마스쿠스 검처럼, 접히고 단련 되가는 여정이야기. 서울에서 태어나 어쩌다보니 2016년부터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다중적인 모습도 껴안으며 다독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