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보다가 문득
by
윤슬
Nov 27. 2022
흔들리는 차 안, 노을을 담으려다
담기지 않는 것 /
티미
경계가 서로를 흐린 신비로운 노을색
제 도수를 찾은 듯 선명한 초승달.
담기지 않던 아우라와
넘치던 내 안의 너,
활자 위론 다 쓰이지 못할 그 세계.
노을, 너
그리고 한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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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초승달
아우라
Brunch Book
숨을 고르는 '시'간
01
꽃과 나비
02
노을을 보다가 문득
03
계절을 줍다
04
괜찮아
05
제 몫이 있더이다
숨을 고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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